공지사항

꿈애장애인자립생활센터 활동보조인 복무규정

  • 꿈애
  • 2016-05-19 17: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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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목적) 본 규정은 꿈애장애인자립생활센터(이하 센터라 함)에서 시··구 로부터 지정받은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을 진행함에 있어 활동지원인력(이하 활동보조인이라 한다.)이 보건복지부가 정한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의 지침과 법령에 의거 올바른 서비스를 진행하고 제공할 수 있도록 세부적으로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2(성실의무) 활동보조인은 공사를 분별하고 상호간의 인권을 존중하며 친절하고 신속하게 서비스를 제공하여야 한다.

활동보조인은 직무에 있어 제공기관과 본인의 품위를 손상시키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된다.

 

3(비밀엄수 의무) 수급자에게 활동지원급여를 제공하며 알게 된 수급자 개인의 신상에 대하여 활동지원인력은 그 내용에 대한 비밀을 근무기간은 물론 퇴직 이후까지도 누설하여서는 아니된다.

 

4(청렴의무) 활동보조인은 직무와 관련하여 수급자로부터 직접 또는 간접을 불문하고 사례, 증여 또는 향응을 제공하거나 수수할 수 없다.

 

5(존중의 의무) 활동보조인은 수급자의 선택과 자율적인 판단을 존중하고, 수급자가 직면한 상황과 장애 특성을 최대한 이해하며 상호협조 하에 바람직한 급여 제공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6(신고의무) 수급자와 활동지원 인력은 다음 각 호에 대한 사실을 알게 된 경우 센터에 알리거나 전자바우처 클린센터로 즉시 신고하여야 한다.

수급자로부터 부정수급이나 담합에 대한 강요를 받은 경우

타 수급자 및 활동보조인의 부정수급이나 담합의 사례를 알게 된 경우

수급자와 활동보조인 상호간의 종교적 강요를 받거나 타인의 사례를 알게 된 경우

* 신고 의무자가 신고의무를 수행하지 않고 부정하게 서비스를 제공한 경우, 기 제공된 서비스 비용은 전액 환수되며 법령에 따른 처벌이 따름

7(활동지원인력의 권리) 활동보조인은 활동지원급여를 제공함에 있어서 본인의 권리를 이해하고 행사하여야 한다.

활동지원급여는 수급자 본인에 대한 급여제공으로 한정한다.(다만, 수급자에 대한 직접적인 서비스는 아니더라도 수급자의 욕구가 당사자와 관련이 있는 서비스는 제공하여도 무방하다.)

활동보조인은 수급자가 서면 또는 구두로 협의되지 않은 급여를 무리하게 요구하는 경우 이를 거부할 수 있다.

활동보조인은 수급자와 활동지원기관으로부터 인권 침해를 당하지 않도록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

 

8(손해배상) 활동보조인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수급자 및 제공기관에 손해를 끼쳤을 때에는 이를 배상하여야 한다.

 

9(근무상황 관리) 활동보조인의 근무시간은 수급자와 약정한 서비스일정표를 기준으로 하며 수급자와 수시로 정한 구두 전달사항 또는 변경된 제공계획서에 기준하며 센터에 기 제출된 서비스일정표를 근무상황으로 간주한다.

(휴일) 활동보조인은 특정한 휴일 없이 수급자와 약정한 서비스 제공일에는 근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다만, 약정된 근로시간이 아닌 경우나 응급상황이 아닌 과도한 서비스 요구에 대하여는 불응할 수 있다.

(퇴사) 서비스 제공 중인 활동보조인이 퇴사할 경우 원활한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최소 7일 이전에 제공기관에 고지하여야 한다.

(수급자 변경) 활동보조인은 수급자와의 마찰 또는 그 외의 사정으로 제공기관에 수급자(매칭) 변경을 요청할 수 있다.(, 수급자가 이를 원치 않는 경우나 제공기관이 매칭의 사유로 이를 거부하면 해당 제공급여를 지속하여야 한다.)

 

10(보수교육) 보수교육은 활동보조인 업무의 연장으로서 활동보조인은 제공기관이 실시하는 보수교육에 연 2회 이상 반드시 참여하여야 한다. 이를 수행하지 못할 경우 제11조에서 정한 징계에 처한다.

 

11(활동보조인의 징계)

활동보조인은 수급자 및 제공기관과 약정한 상호협력동의서의 내용을 근거로 적법한 근무를 이탈하거나 결격사유의 행동을 한 경우 다음 각 호의 내용으로 징계에 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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